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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중개 플랫폼 ‘지킴(GKEEM)’, 모바일로 쉽고 안전하게 지키는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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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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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월드뉴스=방제일 기자] 최근 발생한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이나 연예계에서 말이 많은 학교 폭력, 데이트 폭력 등 사회 곳곳에서 폭력 범죄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큰 주목을 받은 사건이 아니더라도 SNS 등을 악용하여 스토킹이나 성범죄 등의 범죄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변보호 신청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신변보호를 비롯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에서 여성안심귀가 서비스, 스마트 워치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 워치는 신변보호 대상자에게 지급된 기기로 응급 버튼을 누르면 112 지령실과 신변보호 담당 경찰관에게 문자가 전송되어 즉시, 위치를 추적하여 긴급 출동 및 대처가 가능하다.


그러나 “2018~2020년 스마트워치 지급현황”에 따르면 2018년 53.8%의 스마트 워치 지급률을 보였으나 2019년 51.5%, 2020년 7월 47.7%까지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기기의 반납이나 물량의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많다.


게다가 데이트 폭력과 관련된 신고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처벌이 미미해 범죄율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이용이 불편한 스마트워치나 경찰의 도움을 대신해 경호원을 호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호서비스도 일반인들이 이용하기에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고, 쉽게 접하기 힘든 서비스라는 인식이 있어 대중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주식회사 가디어스에서 ‘지킴(GKEEM)’이라는 경호원 중개 플랫폼을 개발하여 시간, 거리당 비용을 계산하는 편리한 방식으로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쉬운 경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킴(GKEEM)’은 어플을 이용해 간편하게 경호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위치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경호원의 위치파악이 용이하다. 더불어 웨어러블 CCTV의 탑재로 경호서비스의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호자의 경우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신변보호가 필요한 사람 뿐만 아니라 등하교, 등하원 도우미를 원하는 부모님층이나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원까지 동행이 필요한 사람도 ‘지킴(GKEEM)’ 서비스를 활용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어 사회적 기업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킴(GKEEM)’서비스는 서울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타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www.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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